그녀의 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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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방에는 많은 것이 없었소.

     

    커튼이 창문을 가리운 채 언제까지고 흐르지 않을 시간을 담담히 읊을 뿐이었네.

     

    나를 기다리던 어릴 적 친구는 말이 없네, 나도 말이 없네.

     

     

     

     

    2014


    Ink, Photo, Adobe Photoshop CS5


    300 x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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