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봉수씨

4개월 전 / 디지털 아트 · UI/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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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3분기]

    26[이륙]의 두번째 분기, 2017년의 3분기는 알파벳의 두번째 글자인 ‘B’로 시작합니다.

    운영진의 투표를 통해 '빈칸, 여백, 비어있는'의 의미를 가진 'Blank'로 선정되었습니다.

  • 더러운 봉수씨

    김예슬

  • 더러운 봉수씨와, 그의 고양이 달수 이야기. 

    봉수씨는 항상 방을 어지르고,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고는 외출을 한다.

    봉수씨가 본인의 애완’인’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 달수는, 봉수씨가 외출을 하면 더러워진 집을 치운다. 
    청소하는 고양이 달수만의 재치넘치는 청소법으로 봉수와 달수의 보금자리를 청소하자!
     
    * 이 작품은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프로젝트 그룹 26[이륙]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예슬 디자이너 개인계정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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