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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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3분기]

    26[이륙]의 두번째 분기, 2017년의 3분기는 알파벳의 두번째 글자인 ‘B’로 시작합니다.

    운영진의 투표를 통해 '빈칸, 여백, 비어있는'의 의미를 가진 'Blank'로 선정되었습니다.

  • 일상의 Blank

    박수진

  • Blank의 의미를 원래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의 부제로 해석했다.

    Blank의 '비움'과 상반되는 의미인 '채움'을 통해 '일상 속에 Blank를 채우다'라는 주제로 콜라주 작업을 진행했다.

    Blank가 없는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나를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숫자가 사라진 달력, 내용이 보이지 않는 카톡, 알 수 없는 노선도와 시계 등...

    문자들이 전부 사라져버린 일상을 통해 평소 의식하지 못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지도록 짧은 이야기책을 만들었다.

     

    * 이 작품은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프로젝트 그룹 26[이륙]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박수진 디자이너 개인계정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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