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전, 제1회 샤롯데&유엔헤비타트 피스디자이너 '대상'

View
1027
Love
13
comment
0
  •  

    제1회 샤롯데&유엔헤비타트 피스디자이너 대상

    '한얼전'

     

     

    안녕하세요, personal 미디어팀의 고원보입니다.

    personal은 person + 얼의 합성어로 프로젝트를 통해 각자의 가슴에 울림을 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그룹입니다.

     

    personal은 재작년 8월부터 작년 2월까지 약 6개월동안

    제1회 샤롯데&유엔헤비타트 피스디자이너 공모전에 참여하였고 그 결과,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personal의 첫 프로젝트인 '한얼전'을 소개하려 합니다.

     

  • 위의 내용은 경쟁 PT에 쓰였던 PPT의 일부분으로,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내용과 '한얼전'의 이해를 통해 업로드합니다.

     

    personal은 앞으로 미래가 될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평화'와 '사랑'을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공유하고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 지원자를 모집하기 위해 포스터와 웹사이트를 제작 하였습니다.

    포스터는 대외활동, 공모전 사이트, 카페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하는데 사용하였고,

    웹사이트는 진행할 활동들을 아카이빙하고, personal팀과 프로젝트들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 어린이 대공원 근처의 창작공간 '그레이'에서

    신청을통해 선발된 남한의 청소년들과, 새터민 가정의 청소년들이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 week 1 - 팀별로 로고 만들어보기

    week 2 - 나의 일상 공유하기

    week 3 - 나의 미래 그려보기

    week 4 - 사랑과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기

     

    총 4주동안 위의 내용에 대한 교육과 함께 사진을 찍어봄으로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들을 공유해보고 전시를 준비하는 기간을 거쳤습니다.

  • 저는 미디어팀 소속으로

    전시 홍보에 필요한 포스터,리플릿,티켓 등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 압구정에 있는 lespas71에서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그간 아이들의 찍은 사진을 살펴보고 사진에 담긴 생각과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사진이 중심이 되도록 전시장을 구성하고 기획하였습니다.

     

    준비 기간 부터 활동 종료까지 총 7개월간의 여정이었습니다.

    그간 멤버들끼리 많이 다투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들의 응원과 열정 덕분에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프로젝트에 참여해준 16명의 아이들과 8명의 personal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획팀 - 권혜진,김규리 / 미디어팀 - 고원보,배산하 / 전시팀 - 강수연,이규리 / 홍보팀 - 김도연 / 총무 - 김정민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고원보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고원보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