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케 브로슈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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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원보입니다.

    몇가지 일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학부 시절, 교수님들이 읽어 보라고 하셨던 추천 도서들을 이제서야 펴보고 공부해가면서 역시 디자인은 할수록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Layout, 레이아웃의 모든 것 (애경북스)을 복습해가면서 만들어본 브로셔 입니다.

    평소 포스터를 위주로 만들다 보니 간만에 편집 작업을 해보고 싶던 차에, 일본 디자이너들이 쓴 책 대부분에 등장하는

    이세이 미야케라는 디자이너가 궁금해져서 그에 대해 알아 볼 겸 작업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책에서는 '여벡'을 요소들을 배치하고 남은 공간이 아니라, 처음부터 설계하고 디자인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소개합니다.

    요소들을 마구잡이로 배치하는 것은 쉽지만, 여백을 다루는 것은 역시 쉽지 않았고, 최대한 여백을 생각하면서 작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kwb2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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